< 2020년도 표제 >
""귀한 영혼 구원하여 예수님의 제자삼자"(마28: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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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19:1-7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이 질문은 아주 중요합니다.

성령충만 받으면 제일 처음 나타나는 모습이 무엇입니까?

기쁨 충만 입니다. 감사 충만 입니다. 찬양이 넘쳐납니다. 세상은 달라진 것이 전혀 없는데, 내 내면에 기쁨이 솟아오르고, 감사가 넘쳐 올라서 그저그저 기쁘고 감사해 지는 것입니다.

예배드리는 것이 너무나 좋고, 기도하고 싶은 마음이 솟아올라 기도하고 싶고, 찬양하는 것이 그렇게 좋아서 입에서 저절로 찬양이 나옵니다.

 

우리가 구원 받은 다음 하나님의 자녀로써 승리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반드시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자동차라도 휘발유가 없으면 달릴 수가 없습니다. 휘발유를 한번 넣고 평생 달리는 자동차도 없습니다. 휘발유를 넣고 떨어지면 또 넣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성령충만도 받고, 또 받고, 또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에베소 교회의 문제가 뭔지 아세요? 192절 보니까 이르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이르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계심도 듣지 못하였노라,

그들은 예수를 믿는다 하면서도 아무런 은혜를 체험하지 못하고 무기력하게 살아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자기 힘으로 예수를 믿는 것은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성령 충만을 받지 못하면 교회에서 하는 봉사가 다 짐이 됩니다. 주일 예배조차도 짐이 됩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이 없으면 아무리 기도해도 5분 이상 기도하기가 어렵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성령충만받기 전에는 무기력했습니다.

예수님이 붙잡히실 때에 제자들은 다 예수님을 버리고 도망을 갔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성령을 받게 되자 달라졌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러한 은혜를 누릴 수 있습니까?

우리가 믿을 때에 성령의 임재를 체험해야 합니다.

예수를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우리가 남의 행동만 보고 남이 함부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하지만 자기는 알 수 있습니다. 정말 성령님이 안에 계시다면 그 결과로 삶과 말과 행동 속에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선한 일도 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신앙생활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누구든지 참다운 성도가 되려면 반드시 성령의 임재를 체험해야만 합니다. 성령임재를 체험하지 못한 성도는 명목상의 성도요, 참된 성도가 아닙니다. 그들의 삶에는 예수님의 흔적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성령의 능력도, 삶의 변화도 볼 수 없습니다. 결코 성도다운 삶을 살지 못합니다.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이 질문은 '너희가 예수 믿은 후 지금 성령의 충만한 삶을 살고 있느냐? 성령의 지배를 받고, 인도를 받고 사느냐?'는 질문입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에서 이 에베소교회에 장문의 편지를 쓰면서 말미에 이렇게 권면합니다.

5: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그는 성령충만한 생활을 설명하기 위해서 술 취함과 대조시켜 말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술 취하게 되면, 소극적인 사람이 적극적인 사람으로 변합니다. 담대해집니다. 사람을 두려워하지도 않습니다. 겁이 없어집니다. 간덩이가 커진 것입니다.

성령이 충만한 사람도 소극적인 사람이 적극적인 사람으로 변합니다. 사람도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하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게 됩니다. 술 취한 사람은 술이 힘이고, 성령 충만한 사람은 하나님이 힘입니다.

 

베드로를 보십시오! 조그마한 계집종 앞에서도 예수를 모른다고 세 번이나 부인하고 저주까지 했는데, 그가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령의 불 세례를 받고 나서 자기를 죽이려고 서슬이 시펄은 산헤드린 공의회 앞에서도 대담하게 예수가 그리스도인 것을 전했습니다.

 

'보혜사 성령''곁에 와서 도와주시는 이'입니다. 성령을 모시면, 성령님이 옆에 오셔서 도와주시기에 나 이상의 삶을 살수가 있습니다. 그러기에 사랑의 열매를 맺을 수가 있습니다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담대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 받았습니다 성령충만합니다. 자신 있게 대답해야 합니다.

 

성령 충만 받는 것이 왜 그토록 중요할까요?

행복의 원천이 되기 때문입니다. 성령 충만하면 어떤 환경과 역경과 시련 속에서도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기쁨과 감사함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성공의 원천이 되기 때문입니다. 성령 충만하면 하나님의 영이 임하므로 하나님의 지혜가 우리를 사로잡아 어떤 분야에도 뛰어나며 두각을 나타나게 됩니다.

성령 충만이 곧 승리의 원천입니다. 사탄은 호시탐탐 우리를 노리고 공격합니다. 사탄의 공격을 물리쳐 승리할 수 있는 비결은 성령 충만입니다. 나 자신의 정욕, 세상의 불의, 그리고 사단의 권세와 싸워서 승리할 수 있는 비결은 바로 성령 충만함에 있습니다.

성령충만하면 용서와 용납과 이해의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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