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도 표제 >
""귀한 영혼 구원하여 예수님의 제자삼자"(마28:19-20)”


그도 예수의 제자라

 

27:57-61

57 저물었을 때에 아리마대의 부자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 왔으니 그도 예수의 제자라

58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니 이에 빌라도가 내주라 명령하거늘 59 요셉이 시체를 가져다가 깨끗한 세마포로 싸서 60 바위 속에 판 자기 새 무덤에 넣어 두고 큰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고 가니 61 거기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향하여 앉았더라

 

솔로몬은 평생 동안 세상의 모든 영화를 다 누렸지만, 그의 결론은 세상 모든 것을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1:2)고 말했습니다. 그는 후세 사람들에게 자기처럼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름다운 이름이 보배로운 기름보다 낫고” (7:1)

여기서 아름다운 이름이란 하나님께서 그 이름을 인정해 주시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예를 들면 착하고 충성된 종아” “사랑하는 자여

그러므로, 우리는 보배로운 기름을 추구하는 삶을 살기보다는 아름다운 이름을 추구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마태는 말하기를 아리마대사람 요셉을 두고 말하기를 그도 예수의 제자라라고 불렀습니다.

저는 이 이름이 우리가 듣기를 사모해야 할 참 아름다운 이름이라고 생각합니다.

2. 왜 이름이 아름다운 이름입니까?

 

주님의 유언은 제자 삼으라!”는 것이었습니다.

전도를 하여 세례를 베풀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지키게 하는 모든 일들을 통하여 사람들을 예수의 제자로 삼으라는 것입니다.

주님의 관심은 제자 삼는 것이었습니다. 주님은 청중들보다 제자훈련에 많은 많은 시간을 사용하셨습니다. 주님같이 위대한 교사가 소수에게 집중하여 훈련하셨다는 것은 매우 놀라운 일입니다.

 

일반적으로 목사들이 모이면 교인수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교인 숫자로 성공과 실패를 다룰 때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당신의 교회에 출석교인이 몇명인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따르는 참된 제자가 몇 명인가?”입니다.

 

주님은 떠나시면서 교회를 많이 세우라고 하시지 않았습니다.

주님이 마지막 던지신 말씀은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으라는 겁니다.

참된 제자가 일어나면 교회는 저절로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제자를 삼지 않고 제자가 세워지지 않고 건물을 세우면 그것은 창고입니다. 진짜 교회다운 교회는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으로 제자로 삼아라바로 이 지상명령에 순종

하는 교회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가장 먼저 우리자신에게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나는 진짜 예수를 믿는가 아니면 믿는 흉내를 내고 있는 사람인가? 믿는 척 하는가 아니면 진짜 믿는가?

나는 출석 교인인가 아니면 제자인가?

 

3. 아리마대사람 요셉은 어떻게 이 이름을 얻었는가?

 

아주 비참하고도 참혹하게 또 수치스럽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셨습니다. 제자들도 다 흩어져갔구요, 남아있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때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등장하여 예수님의 시신을 새무덤에 고이 모셨습니다.

 

그는 자기를 드러내지 않고 숨어서 신앙생활을 했던 사람입니다. 그는 의롭고 선하고 바른 삶을 살았습니다.

그는 하나님 나라를 기다리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기다리는 사람이 되었다는 것은, 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릴 것을 믿고 사모하는 사람이 되었다는 것이지요.

 

아리마대 요셉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는 것을 봤습니다. 예수님께서 늘 평상시에 말씀하신 대로 그대로 고난을 당하더니 예수님께서 늘 설교하신대로 부활하게 될 것이고, 하나님나라의 왕이 될 것이라는 사실을 확신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나라에서 예수님과 함께 내가 영원토록 살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된 것이지요.

 

여러분, 우리성도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 나라에서 우리 주님과 함께 영원토록 살 것을 믿는 사람이 성도들입니다. 오늘 당장 세상을 떠나도 이제 내가 하나님 나라에서 눈을 뜨고, 하나님 나라에서 우리 주님과 함께 영원히 살 것을 확신하는 사람들이 바로 우리 성도들입니다.

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토록 살 것을 확신하게 되니까 그는 무서울 것이 없어졌어요. 담대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용기있게 로마 총독 빌라도에게 들어가서 예수님의 시체를 달라고 요청했습니다.(43a)

이건 굉장히 위험한 일입니다. 그런데 이런 모든 것들을 다 감수하고, 자기가 예수님의 제자라는 것을 공개하고 드러냈습니다. 어떻게 그럴 수가 있었습니까?

이 사람은 존경받는 공회원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라

그는 이 세상에 살지만 이 세상을 바라보지 않고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고 사는 자였습니다.

 

4.예수의 제자가 누리는 복

 

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의 삶을 산다면 놀라운 약속이 하나 있습니다.

 

마태복음 28장 마지막에 있는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라는 약속입니다.

교인으로 살지 마시고 예수를 배우고 따르는 제자로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교인으로 1020년 살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제자로 1년이라도 사는 것이 가장

멋지고 아름다운 하나님의 백성들인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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