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도 표제 >
""귀한 영혼 구원하여 예수님의 제자삼자"(마28: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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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특별한 날

사도행전 3:1-10

1. 제 구 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새

2. 나면서 못 걷게 된 이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는 자라

3.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가려 함을 보고 구걸하거늘

4. 베드로가 요한과 더불어 주목하여 이르되 우리를 보라 하니

5. 그가 그들에게서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

6.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7.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8.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니

9. 모든 백성이 그 걷는 것과 하나님을 찬송함을 보고

10. 그가 본래 성전 미문에 앉아 구걸하던 사람인 줄 알고 그에게 일어난 일로

인하여 심히 놀랍게 여기며 놀라니라

 

 

* [독신자의 식사법]

1. 평상시 - 라면을 주식(主食)으로 한다.

2. 뭔가 새로운게 먹고 싶을 때 -라면에 파를 넣어본다.

3. 근사하게 분위기 있게 차려먹고 싶을 때 - 라면과 포도주를 같이 먹는다.

4. 영양가 있게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 때 - 라면에 계란을 넣는다.

5. 우울하고 괴로울 때-매운 라면을 먹는다.

6. 고기를 먹고 싶을 때 - 쇠고기 라면을 끓여 먹는다.

7. 새롭게 살고 싶을 때 - 새로 나온 라면을 사서 먹는다.

8. 누군가에게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 생 라면을 씹어 먹는다.

9. 기쁜 일이 생겼을 때 - 평소에 한 박스씩 사다놓던 라면을 몇 박스 더 사놓는다.

10. 친구들을 대접할 때 - 라면과 컵 라면을 각 종류별로 준비 한다.

요즘은 11가구 시대.

한국에서는 요즘, 혼자 무엇을 하는 것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혼자 살고, 혼자 밥먹고, 여행, 공부, 커피

미국도 지역특성상, 일과 후에는, 방과후에는 개인(가족별) 시간 가짐

그러다 보니, 점점 사람들의 삶이 어떻게 되고 있죠?

다른 사람과 교제하기 힘들고, 누군가에 관심 갖기 힘든 세상

눈 마주치고 대화 나누기도 힘들다

처음에는 이런 상황이 편하다, 자유롭다~라고 느껴지지만, 어느순간 무엇을

느끼게 됩니까?

외로움을 느끼게 되죠. 그리고 더 나아가 무관심의 시대가 점점 되어간다.

감정이 메말라간다.

나에게 정말 기쁨이 되고, 즐거움이 되었던 그 어떤 특별한 날들을 잊어버리게

된다.

그래서 오늘 말씀을 통하여서, 이런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다시금

기억하면서 주님께 감사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통해 우리에게 주어진 이 특별한 날을 기억하면서,

주님께 감사의 찬양을 올려드리는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은 사도 베드로와 요한에게 가장 특별하고, 소중했던 한

앉은뱅이에 대한 내용입니다.

오늘의 본문말씀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 앞에 어떠한 일이 있었는지 알 필요가

있는데요, 먼저 사도행전 1 장에 보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3 일만에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다시 하늘로 올라가시기 전에 40 일간 제자들과 함께하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때 제자들에게 이런 명령을 하시죠.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그리고 이 약속하신 것이라는건 바로 성령을

받으라~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1:8 절 이 성령이 너희에게 임해야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될수있다~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러니까, 한 영혼을 구원하는 일을 너희 믿는 자들이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약속된 성령을 받아야 한다~라는 가르침이 었습니다. 믿으십니까?

그리고 2 장에 가면, 이런 예수님의 명령에 따라 제자들과 그리스도인들이 함께

모여서 기도하고 있었는데,

특별히 이날은 예수님께서 승천하신후 10 일이 지난 오순절 날이었습니다.

이때 기도중에 하늘로부터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그 집에 가득차고, 불의 혀

모양을 한 것이 각 사람위에 임하므로, 모두 성령의 충만함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방언 기도가 시작되게 되죠.

그리고 어떠한 현상이 벌어졌느냐?

5 절 그때에 경건한 유대인들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머물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이 오순절이라는 대 절기를 지키기 위해 다른 민족들도 모이기

시작했지만 무엇보다, ‘디아스포라 유대인들, 전 세계에 흩어져 살던

유대인들이 경건한 모습으로 예루살렘에 모여들었다~라는 것이죠.

그리고 그들은 모두 성령의 임재하심으로 방언을 하는

이렇게 사람들이 모여들었을 때에, 성령의 충만함을 받은 베드로가 이렇게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하게됩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을 것이다~” 할렐루야~

그리고 예수그리스도의 희생과 십자가에 못박히신 의미를 설명해줍니다.

그리고, 이말을 들은 사람들이 그 마음가운데, 찔려, “베드로여, 우리가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물을때에, “회개하라,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어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을것이다~”라고 대답합니다.

이 이로인해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여 성령을 받게 되고, 초대교회의 모습이

생겨나기 시작한 것이죠.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고, 기도하는데 힘씁니다. 수많은 기적과 표적이 나타나요

서로 물건을 나누고 돕습니다.

그리고 무엇을 했느냐~~ 날마다 마음으로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예배가운데에 기쁨을 나누었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그리고 너무도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입니다. 그렇죠?

우리 맨하탄 한인교회도 이러한 기쁨이 흘러 넘치기를 축복합니다.

~그런데~ 바로 이어서 나오는 3 장의 내용을 보면 안타까운 장면으로 시작됨

3 1 절에 보면, 유대인들이 정해놓은 하루 3 번의 기도시간중에 제 구시(오후

3 )에 베드로와 요한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는 모습이 나옵니다.

이때~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사람을, 사람들이 메고 성전 입구에 데려오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2 절에 보면 이 앉은뱅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해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는 자더라~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나면서 앉은뱅이된 사람은 어떠한 사람이었는가)~

유대교 정결법에 의하면, 이렇게 나면서 고칠수 없는 질병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은 부정한 사람으로 간주되어 유대 공동체에 결코 속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태어나면서부터 자기 부모로부터 버려졌겠죠, (얼굴도 모를 듯)

어떻게 누군가의 도움으로 나이가 들어가 들어가더라도, 그저친구하나 만들수

없는자기 손으로 무언가를 해볼수도 없는 나면서부터, 다른 이에게 의존하면서

밖에 살 수 없는 그런 사람인 것이죠.

4 장에 보면 이 사람의 나이가 마흔살이다~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아마~어느정도 자란 상태에서 사고로 이런 질병을 얻게 되었다면, 그래도 그

좋았던 날들을 생각하면서 조금이나마 위안을 삼고 살아갈수도 있었을 텐데

그런 기억이 전~혀 었다는 것이죠. 그래서 아마 소망 or 희망이라는 단어는

생각해 보지도 않았을너무도 비참한 상태 였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면 이 사람에게 더~안타까운 사실은 뭐라는 겁니까~

바로~ 미문’ (아름답다)라는 이름이 붙은 성전(교회)문은 한번도 들어가보지

못했다~라는 거에요~

미문’ ‘Beautiful Gate’ 라는 이름을 가진 이 문은 예루살렘 성전의 동편에

위치한 문인데, 고린도의 건축양식을 따라서 지어진 문으로 아름답게 지어진 문

이다~라고 해서 이름을 미문이라고 지은것이죠.

그런데, 앞에서 말씀 드렸던 배경을 기억해 보시면, 오순절 성령의 임재하심을

경험한 수~많은 사람들, 특별히 경건한 모습을 가지고 예루살렘에 모여든 정통

유대인들이 하루에도 세번씩 기도하고 예배드리기 위해서 이 아름다운 성전문을

드나들고 있는데~단 한번이라도 이 앉은뱅이에게 그 성전 안으로 초청을

했다~안했다? 안했다~라는 겁니다.

왜요? 이 사람은 율법상 부정한 자니까~

왜요? 이 사람은 나와 같이 경건한 사람이랑은 어울릴 수 없으니까

그렇습니까?

그런데, 이러한 모습이 매일같이 기도하러 성전에 들어가던 베드로와 요한에게도

있었다는 겁니다. 이 사람에 대해 특별히 신경을 안썻다는 거죠.

그런데 이날은 정말 특별한 날이었습니다.

이 앉은뱅이도 자신의 일상에 따라서 구걸을 하고 있었고, 베드로와 요한도

그들의 일상에 따라서 기도하러 성전에 들어가는 길이었습니다 .

그런데, 이 날에는 이상하게도 이 한 사람이 보이는 겁니다. 자꾸 눈길이 감

물론, 이것은 성령의 인도하심이었을 것이다.

이들 가운데 들어오신 성령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생각나게 하셨을 것

그래서 4 절에 보니까 이자가 구걸할 때에 베드로와 요한이 주목하게 되는데

특별히 베드로가 주목하여 보게됩니다

그러니까 이 앉은뱅이는 ~뭐라도 주려나보다~기대하기 시작

그런데 여기에서 그런데 왜~베드로가 특별히 이 사람을 주목하게 되었는가?

베드로는 어떤 사람이었나?

지금 바라보고있는 이 앉은뱅이와 같은 아픔이 있었던 사람

그러니까 요한보다 더 주목해서 이 사람을 봤을 것이다.

어떤 아픔? (예수님의 수제자, 늘 자신만만했던 신앙인, 예수님께로부터도 인정)

그런데, 그 믿음좋던 베드로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날밤 3 번 부인,

그 자리를 떠나 도망친 사람,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두려워서 멀리서밖에

바라보지 못했던 사람 이었어요.

그래서 이후에 얼마나 영적으로 비참한 삶을 살았겠습니까그렇죠?

그래서 오순절날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을 때, 누구보다 더 열심으로

예수그리스도에 대해 전파했던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그 누구보다 눈물로 회개했을 거에요.

그래서 이 앉은뱅이가 구걸을 했을 때, 단순히 먹을거나 돈을 줘야할 거지로

보지 않고, 자신의 마음 안에서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통해, 무엇을 보는거에요?

저의 아픔을 바라보게 된 것이다~라는 겁니다.

이 베드로가 그래서 6 절에 이렇게 말합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무었이 있습니까? 성령님) (성령의 힘에 힘입어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어라~

그러자, 놀라운 일이 일어나게 됩니다. 기적이 일어난 것이죠~

베드로가 앉은뱅이의 오른손을 잡아 일으킬 때에,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뛰기 시작한 거에요~할렐루야~

그런데 더 놀라운 일이 바로 일어납니다.

이자가 어디를 갔냐?

바로~ 베드로와 요한,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성전에 들어가 걷기도하고

뛰기도하며 하나님을 찬양하기 시작했다~라는 겁니다.

할렐루야!

나 같으면 가족을 찾으러 가던지, 모아놓은 돈으로 맛있는거 사먹으러 가던지

그런데~이 모습을 보면, 이 사람의 마음속에는 항상 무슨 소망이 있었다는

거에요? (할수 없이 먹을거를 구걸하고 있지만~) 그 성전에 오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부러워했다~(무엇을?)

들어갈때는 걱정, 근심, 아픔~나올때는 얼굴에 빛이나고, 기쁨이 있고, 찬양이

있는 모습, 아픔이 치료되어 나오는 모습을 보았다.

그리고 사람들이 지나다니면서 예수님에 대해, 성령님에 대해, 자신들의 삶이

바뀌는것에 대해 간증하는 소리를 들어왔을 거에요.

이것을 매일과 같이 들은 이 앉은뱅이는 한가지 소망이 있었을 겁니다~

그것은 나도 저 교회 아름답다~’라는 이름을 가진 교회에 들어가고 싶은 소망이

있었다~

그런데, 왜 못들어갔습니까? 왜 교회에 못갔느냐~라는 말입니다.

아무도 안데리고 가니까, 가자고 안하니까, 초대를 안하니까~못가고 여전이

비참한 앉은뱅이의 삶을 살수 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우리 맨하탄 한인교회 성도 여러분,

우리의 신앙생활의 최종 목표가 무엇입니까?

누구보다 많은 성경을 읽고, 기도의 시간을 가지고, 누구보다 경건해지기 위한

것이 목표 입니까?

아니면~ 죄인된 우리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누구보다 낮은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셔서, 누구보다 나를 사랑해 주신 그분을 닮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까?

우리가 흔히 예수님의 사랑을 이야기 할 때 그분의 희생을 가장 먼저

떠올립니다. ~맞습니다. 십자가의 희생이 없었으면 우리는 새로운 삶을 살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좀더 그 분의 사랑을 자세~히 들여다 본다면,

크게, 두가지의 사랑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불편함을 감수하는 사랑입니다.

예수님은, 그 누구보다도 가장 높으신 분이, 가장 낮은 모습으로 이땅에

오셨습니다. 공생에 사역을 시작하시면서 그 먼길을 그분의 두 발로 일일이

걸어다니셨습니다.

예수님의 길은 쉽지 않은 길이었습니다. 사막의 모래 바람이 있었고, 밤에는

추위가 있었고, 많은 날들을 그분의 머리조차 뉘일곳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세상의 왕의 모습을 원하셨다면, 멋진 말이나 마차를 타고 이동할수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굳이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그분의 두 발로 걸으셨나?

그것은 그분이 가는 길의 그 어느 한명도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랑의 마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자동차를 타고 편히 빨리가는 삶-남들을 못봄)

두번째는,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는 사랑

누가복음 19 장에 보면 삭개오라는 사람이 나옵니다. 세리라는 직업 때문에

이웃들로부터 많은 미움을 받던 사람입니다. 삭개오는 물질적으로는 부유했지만

사람들로부터 미움을 받고, 무관심과 외로움이 대상이 되야만 하는 자신을 보며

영적으로 많이 눌려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그 마을에 들어오실 때 너무도 간절히 그 분을 보기 원했어요.

그러나 그는 키도 작았고, 사람들은 자리를 만들어 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예수님을 바라보고자 하는 그 간절함 하나로 뽕나무

위에 올라갔습니다.

~무도 삭개오에게 관심을 가져주지 않을 때 한분만이 이 사람을 바라봄니다.

195절 예수께서 그곳에 이르사 쳐다보시고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그 말을 듣자마자, 급히 내려와

즐거워하며 영접하였습니다

세상에서 미움받는 나를 바라보고 불려주신 그 사랑에 감격해여, 삭개오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8절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누구의 것을 속여 빼앗은 일이 있으면 네 갑절이나 갚겠나이다

그때, 예수님께서 삭개오를 축복하십니다. 9~10절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다. 10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특별한 날)

또 마가복음 5장에 보면 열두해 혈루증을 앓던 여인이 나옵니다.

이 여인도 부정한 여인으로 여겨져서 공동체에서 격리된 여인이었습니다.

많은 의사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가진 것도 다 허비하였으며 치료 받았던

것이 아무 효험이 없었고 도리어 그 질병이 더 악화되고 있었습니다.

절망 가운데 예수님께서 지나가시는 모습을 보고, 오직 그 옷자락 만이라도 한번

만져보고자 하는 간절함으로 군중속을 비집고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믿음을 가지고 그분의 옷자락을 만졌을 때에, 이 여인을 치료되었습니다.

그때~예수님께서 그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아무도 바라봐주지 않던 이 여인을

바라보시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 지어다

할렐루야~

이런 축복이 이 교회에도 일어나길 소망합니다.

말씀을 마칩니다.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이 어떻게 하면 매일 기쁨 가운데 거할수 있는가?

어떻게 하면 늘~여호와 하나님께 감사의 찬양을 드릴수 있는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다윗왕이 시편 103 편에서 우리들에게 주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그 특별한 날들을 기억해야한다~라는 것

그러면, 무엇을 기억해야 하는가?

(제가 한 문장씩 읽을 때 마다 아멘으로 응답하시기를 바랍니다)

시편 103 3~5

1. 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신 것을 기억해라

2. 그가 네 모든 질병을 고치신 것을 기억해라

3. 그가 네 생명을 파멸에서 구원하신 것을 기억해라

4. 그분의 인자하심과 긍휼하심으로 너를 지키심을 기억해라

5. 좋은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심을

기억해라

할렐루야~

그리고~ 이러한 은혜를~ 우리들만 누리는 것이 아니라~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눈으로~ 이 세상에서 고통받고 있는 자들을 바라보고, 그들도 주님의 품으로

인도해서 함께~기쁨의 예배를 드리는 우리 맨하탄 한인교회 모~든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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